Mega Man 11 actor won't return for the next game in the series because Capcom refuses to work under a union contract
PC Gamer · 2026-03-10
- 메가맨 11의 성우 벤 디스킨이 캡콤이 노조 계약을 거부한다는 이유로 메가맨: 듀얼 오버라이드 프로젝트 복귀를 거절했습니다.
- SAG-AFTRA 노조는 캡콤이 서명 절차를 완료하지 않았다며 메가맨: 듀얼 오버라이드에 대한 '근무 금지' 명령을 발령했습니다.
- 디스킨은 캡콤의 AI 보호 약속이 개인적으로 강제할 수 없으며, 11개월간의 성우 파업으로 얻은 노조 보호를 포기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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